눈솔 정인섭 시집 [산 넘고 물 건너] 1968 초판 > 현대시/시조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인기검색어

  1. 1고서
  2. 2역사
  3. 3소설
  4. 4미술
  5. 5철학
눈솔 정인섭 시집 [산 넘고 물 건너] 1968 초판 > 현대시/시조

눈솔 정인섭 시집 [산 넘고 물 건너] 1968 초판 요약정보 및 구매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저자 정인섭
출판사 정음사
발행년도/판쇄 1968
페이지(쪽수) 221
상태 양호
판매가격 40,000원
포인트 구매금액(추가옵션 제외)의 1%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된 옵션

  • 눈솔 정인섭 시집 [산 넘고 물 건너] 1968 초판 (+0원)

관련상품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조선어학회 사건에 연루되어 고초를 겪은 이 가운데 가장 특이한 인물 가운데 하나가 눈솔 정인섭(鄭寅燮, 1905~1983)이다.

그는 1921년 일본으로 건너간 뒤에 도쿄 제일 와세다 고등학교에서 수학하면서 소파(小波) 방정환(方定煥, 1899~1931)이 이끌던 어린이 운동단체인 색동회에 가입하였고, 1926년에서 1929년까지 와세다(早稻田)대학 영문과에 다니면서 연포(蓮圃) 이하윤(異河潤, 1906~1974), 청천(聽川) 김진섭(金晉燮, 1903~?) 등과 해외문학연구회를 조직했다. 귀국 후 1930년 조선어학회에 가입하여 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제정위원, 조선어 표준어 제정의 사정위원,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의 책임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이렇게 민족어 규범 수립에 참여하면서도 1931년 동랑(東郞) 유치진(柳致眞, 1905~1974) 등과 함께 극예술연구회를 창립했으며, 1932년 석남(石南) 송석하(宋錫夏, 1904~1948), 남창(南滄) 손진태(孫晉泰, 1900~?)와 함께 조선민족학회를 창립하였다. 하지만 그는 1939년 친일단체인 조선문인보국회의 간사를 맡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1942년 그가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일제 경찰에 검거되기 전까지, 여러 친일단체에서 친일활동을 활발히 하였고, 다수의 친일 글을 남겼다.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적극적인 친일활동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검거되어 약 9개월 정도 옥고(獄苦)를 치러야했고, 석방된 후에는 더 이상 친일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yes24 블로그 참조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정보

   배송조회 버튼을 클릭하시면 주문하신 상품에 대한 현재 상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는 로그인, 비 회원으로 구매하신 경우는 주문번호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교환 및 반품은 책을 받으신 후 7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저희 고서향에서 판매중인 책들은 고서와 희귀서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의 상태책정은 주관적인 부분으로 최소한의 참고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며,

   고가의 서적인 경우 주문전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시면 책의 상태를 좀 더 상세하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잘못 주문하셨거나 배송후 주문취소를 하시면 왕복배송료를 제외한 도서대금만을 배상해드립니다.   

고객센터

010-5679-2042

상담시간 : 10 :00 ~ 18:00(월~금)
배송기간 : 2일 ~ 7일(영업일기준)

무통장입금안내

KB국민은행 598001-01-330943
예금주 / 주식회사 고서향

주식회사 고서향

회사명. 주식회사 고서향 주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 27, 지하 1층 3호
사업자 등록번호. 650-81-00745 대표. 오주홍 전화. 010-9065-7405 팩스. 031-938-337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7-고양덕양구-0485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오주홍


Copyright © 2016 주식회사 고서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