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벌刑罰 (임수생林秀生 제1 시집, 1959년초판) > 고서(희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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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임수생
출판사 정토문화사淨土文化社
발행년도/판쇄 1959/초판
페이지(쪽수) 76
상태 깨끗
판매가격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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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문화사淨土文化社, 1959 초판

19x13cm, 76

 

 

선생은 부산광역시 출생으로 대한민국의 언론인, 시인이다. 부산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군사독재와 민주투쟁 그리고 온 시대를 아우러는 실천정신에 뿌리를 둔 시인으로 평가된다. 그는 자라면서 부모의 사상문제로 정보기관의 모진 구박과 탄압에 시달렸다. 공산주의자였던 그의 아버지는 감옥을 오가며 결국 6·25가 일어나기 1년여 전부터 행방불명이 되어버렸다. 또한 그의 어머니도 사상범으로 감옥을 오가며 자나깨나 민족통일을 열망하다가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2001927일 한많은 삶을 83세로 마감했다. 195911월에서 19619월에 절쳐 자유문학에 <대화> <미스 강에의 연가> <동양철학초>로 추천을 완료했다. 195910월을 시작으로 [형벌] ['깨꽃, 그 진한 빛깔의 철학] 8권의 시집과 산문집 1권을 출간했다. 시집이 출간될 때마다 그는 여러 국가 정보기관으로부터 번번히 조사를 받는 등 혹독한 시달림을 당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조국통일과 언론자유를 부르짖는 시를 쓰면서 민주화 투쟁에 적극 참여해 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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