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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성동국민학교(현 서울대사범대부속초등학교)는 미군정 하에서 새로운 교육과정을 실험하고 보급하던 연구 중심 학교였다. 현장 교사들이 직접 연구하여 만든 '살아있는 교재'라는 점이 큰 특징이다.

 

 

판권지에 230일로 인쇄된 점이 흥미로운데, 이는 당시 긴박했던 출판 상황에서 발생한 오기이거나 단기력을 계산하는 과정의 착오로 보인다. (실제 19472월은 28일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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