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철(劉漢徹, 1917~1980)의 1966년 1월 14일에 열린 제4회 청룡영화상 심사평 ‘제시된 오늘의 문제성’ 친필원고 6장과 엄앵란주연의 영화 ‘유관순’ 홍보글 2장이다.
유한철은 해방 이후 수십 편의 영화들의 시나리오를 쓴 작가이자 [유한철 시나리오론집]의 저자. 음악평론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