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정신]은 이승만(李承晩 1875∼1965)이 1899년 1월 9일 박영효 일파의 고종 폐위 음모에 가담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한성감옥에 수감되었을 때 옥중에서 집필한 역사서이며 한국인 최초의 외교사 저술서이다. 이 책은 우리 대한 독립에 관계된 중요한 내용이 담겨있다. 초판은 1910년대 영문으로 출간되었다.
권말에 1946년 4월의 재간 발문이 있다.
판권지가 없으며, 표지와 책등에 손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