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도자기를 수집하고 탐구한 한 연구자의 소장품이다. 일제강점기 이후의 각종 희귀서와 도록 등 을 살펴볼 수 있으며, 1922년의 ‘이조도자기전람회(李朝陶磁器展覽會)’ 리플릿 등도 담겨 있다.
도자기에 관해 이처럼 수준 높은 책이 한꺼번에 많이
나온 예는 극히 드문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