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8년 9월 5일, 국민지식의 계발과 외세침입에 대한 항쟁의 기치 아래 지금의 서울 광화문에서 창간하였다.
이 신문의 초기 주필로는 유근(柳瑾)·박은식(朴殷植) 등이 활약하였으며, 얼마 뒤 장지연(張志淵)도 합류하였다. 창간 때부터 1902년 8월까지 만 4년간 사장직을 맡은 남궁억은 재임 중 두
번이나 구속되었다. 1902년 8월 31일에는 2대 사장으로 장지연이 선출되었다.
1904년 6월 17일 일본인이 한국에서의 황무지개척권을 주한 일본공사를 통하여 한국정부에 요구해오자, 이 신문은 그 부당성을 여러 차례 사설로써 보도하여 그에 대한 반대운동이 일어났다.
이 신문은 경술국치 전까지 [뎨국신문]과 함께 민족의식의 고취와 문명개화의 선구자로서 지대한 공헌을 한 민족지로서 평가받을 수 있다.
출품물은 2개월분을 묶어 한책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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