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청헌'은 '맑음을 검열한다'는 뜻으로, 궁중의 말을 관리하던 사복시(司僕寺)의 주요 관영 건물이었다.
사진 바깥의 종이 둘레에는 사방을 둘러 글귀가 쓰여 있다. 우측에는 세로로 ‘韓國京城宮內府主馬課’과 쓰여 있다. 상단과 하단에는 한국인과 일본인의 직책과 이름이 쓰여 있다. "鄭昌根(정창근), 王賦英(왕부영), 李謹命(이근명), 金英奎(김영규), 洪相澈(홍상철)" 등과 宇山赤亥(우산적해), 古川致太郎(고천치태랑), 牧野又七郎(목야우칠랑), 湯淺馬之助(탕천마지조), 香川利一(향천리일), 吉田謙太郎(요시다겸태랑), 南部貞隊(남부정대) 등이다. 대한제국 말기, 주마과라는 부서에 한국인과 일본인 관료가 공존하며 활동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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