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이페이지 장바구니

목포 최초의 신문인 목포신보사 주최 ‘조선 전라남도 예창기(藝娼妓) 인기투표 선자(選者) 기념촬영’ 사진 > 근현대사

상품간략정보 및 구매기능

목포 최초의 신문인 목포신보사 주최 ‘조선 전라남도 예창기(藝娼妓) 인기투표 선자(選者) 기념촬영’ 사진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출판사 목포신보사
발행년도/판쇄 1912.6.30.
페이지(쪽수) 21.3x27.3cm
판매가격 1,000,000원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 목포 최초의 신문인 목포신보사 주최 ‘조선 전라남도 예창기(藝娼妓) 인기투표 선자(選者) 기념촬영’ 사진 (+0원)

상품정보

[목포신보 木浦新報]는 1899년 6월 13일 일본인 山本岩吉이 목포부 본정에 목포활판소를 개업하고 같은 달 16일 [목포신보] 제1호를 발간하였다. 목포에서 발간된 최초의 신문으로, 당시 국내에 일본어 신문이 경성, 인천, 부산, 원산(등사판신문) 네 곳에 불과하고 신문제호도 ‘조선’이란 두 글자를 붙였으나 목포는 개항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목포라는 지명을 알리기 위해 ‘목포신보’라고 했다고 한다. 체제는 46판 8쪽 4단 신문으로, 당초 주간 예정이었으나 요금 계산 등에 불편이 많아 1,6일 월 6회 발행하였다. 1907년 8월 거류 일본인 유지들이 자본금 1만원으로 목포인쇄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목포신보의 경영을 맡았다. 1919년 4월, 3만원을 증자하여 자본금을 5만원으로 하고 회사명을 전남인쇄주식회사로 바꾸었다. 1929년 9월 福田有造를 사장에 선임하고 그해 12월부터 주식회사 목포신보, 광주일보로 바꾸었다.(한국학중앙연구원)

 

c5682a4ec26f44532d6bd6421bd68140_1730725798_1724.png
c5682a4ec26f44532d6bd6421bd68140_1730725798_3908.jpg
c5682a4ec26f44532d6bd6421bd68140_1730725798_5501.jpg
c5682a4ec26f44532d6bd6421bd68140_1730725798_8365.png
c5682a4ec26f44532d6bd6421bd68140_1730725799_0389.jpg
 

주식회사 고서향 정보

고객센터

010-5679-2042

상담시간 : 10 :00 ~ 18:00(월~금)
배송기간 : 2일 ~ 7일(영업일기준)

무통장입금안내

KB국민은행 598001-01-330943
예금주 / 주식회사 고서향

회사명 주식회사 고서향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2길 23-3 (신설동) 2층
사업자 등록번호 650-81-00745
대표 오주홍 전화 010-9065-7405 팩스 031-938-337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7-고양덕양구-0485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오주홍
Copyright © 2001-2013 주식회사 고서향. All Rights Reserved.